치앙마이 여행 3일차,저희 가족은 가장 기대했던 체험 중 하나였던그랜마 홈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체험형 액티비티”였습니다.왜 쿠킹 클래스를 선택했을까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다 보니이번 여행에서는 단순 관광보다직접 체험참여형 액티비티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했습니다.그중에서도 쿠킹 클래스는아이도 참여 가능태국 문화 체험 가능이라는 점에서 선택하게 됐습니다.일정 시작 (호텔 픽업)이번에도 하루는 일찍 시작됐습니다.오전 클래스를 신청해서👉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니 픽업 차량이 도착했습니다.차를 타고 이동하면서“오늘도 또 하나의 체험이 시작되는구나”하는 느낌이었습니다.첫 번째 코스: 현지 시장 방문 처음 도착한 곳은 현지 시장이었습니다.여기서그룹을 나누고오..